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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파문' 벳키, 불륜상대에 적반하장 "미리 막을 수 있었던 일"

기사입력 2016.10.11 09:44 / 기사수정 2016.10.11 09:49


[엑스포츠뉴스 온라인뉴스팀] '불륜 소동'으로 홍역을 치른 일본 배우 벳키가 불륜 상대를 비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벳키는 지난 9일 후지테레비 '와이도나쇼'에 출연하며 지난 1월 카와타니 에논과의 불륜 소동 이후 처음으로 지상파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자리에서 벳키는 불륜 상대였던 카와타니 에논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벳키와 불륜 소동을 일으켰던 카와타니 에논은 최근 미성년자 걸그룹 멤버와 음주를 하는 모습이 포착, 현재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중에 있다.
 
이와 관련, 벳키는 "지난 1월 불륜 소동 이후 세간의 냉엄한 지적을 받았다. 그런 상황에서 카와타니가 그런(미성년자와 음주) 행동을 취했다. 그건 미리 막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일본 대중의 반응은 냉담하다. 벳키 역시 불륜 소동을 일으킨 상황에서 상대를 지적할 명분이 전혀 없다는 것이 주된 이유. 벳키가 불륜 소동 이후 추락한 이미지를 살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벳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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