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09-18 00:49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해외연예

홍콩 배우 장치항, 수차례 사창가 간 뒤 "성중독인 것 같다" 변명

기사입력 2016.09.21 16:50 / 기사수정 2016.09.22 09:23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홍콩 가수 겸 배우 장치항이 자신의 성중독을 의심했다.

20일 시나연예는 홍콩 매체의 보도를 빌어 장치항이 여자친구인 장단아를 배반하고 대만 사창가 여성 도리스와 밤을 보내다 들켰다고 전했다. 이 때문에 장단아는 장치항에게 결별을 선언했다.

장치항은 지난 19일 인터넷 방송 '너 건강하니?'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모든 잘못을 인정하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안하다"는 말을 7번이나 사용해 여자친구인 장단아와 도리스에게 사과했고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구하기도 했다.

장치항은 방송에서 성(性)적인 방면으로 의사선생님의 도움을 받는 것을 고려해보겠다고도 이야기했다. 장치항은 "나는 매번 후회하면서도 계속해서 잘못을 저지른다. 의사에게 내가 성중독인지를 물어보고싶다"고 말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장치항 웨이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