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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걸그룹 인기멤버, 같은 그룹 멤버 뒷담화 의혹 "뚱뚱해"

기사입력 2016.09.19 08:28


[엑스포츠뉴스 정지원 기자] 일본 걸그룹 HKT48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가 같은 동료를 뒷담화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18일 미야와키 사쿠라의 SNS에 같은 그룹 멤버 타시마 메루의 사진과 "뚱뚱"이라는 글이 함께 올라왔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의미 불명의 알파벳이 쓰여진 글이 게재됐고, 앞서 올라온 타시마 메루의 사진과 "뚱뚱"이라는 글은 삭제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미야와키 사쿠라가 동료 뒷담화를 공식 SNS 계정에 잘못 올린 뒤, 일부러 의미 불명의 알파벳을 써서 올린 것 아니냐는 의혹의 시선을 보냈다.
 
이후 미야와키 사쿠라는 논란 발생 몇 시간 뒤 "트위터 상태가 안 좋아서 장애가 있었다. 죄송하다"는 글을 게재하며 논란을 무마시켰다. 하지만 의혹의 시선은 쉽게 거둬지지 않자 "트위터, 스태프가 고쳐줬다. 걱정 끼쳐서 죄송하다"고 재차 사과의 글을 게재했다. 

한편 미야와키 사쿠라는 예쁜 얼굴과 노력하는 모습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멤버로, 올해 치러진 AKB 총선에서 6위에 오르는 등 일본 대중에게 잘 알려진 인물이다.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 미야와키 사쿠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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