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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크리스탈 CCTV 유포자 "명예 훼손 죄송" 자필사과

기사입력 2016.09.05 16:51 / 기사수정 2016.09.05 17:0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엑소 카이와 에프엑스 크리스탈의 데이트 현장을 담은 CCTV 캡처 사진의 유포자로 추정되는 한 누리꾼이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A씨는 4일 SNS에 “불법적으로 유포한 카이의 사생활이 담긴 CCTV 캡처 사진을 보고 크게 상처받았을 카이와 카이 팬분들께 사과를 올리고자 작성하게 됐다”며 자필 편지를 올렸다.

A씨는 “카이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을 올리는 개인 정보 보호법에 어긋나는 행동을 악의적으로 해 카이의 명예를 훼손했다. 그로 인해 카이가 받았을 상처에 너무나 죄송스러운 마음이다”고 했다.

또 크리스탈과 크리스탈 팬들에게도 "사생활 사진으로 인해 상처를 받으셨을 ㅋㄹㅅㅌ(크리스탈)과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아무리 사과해도 부족하고 모자라겠지만 평생 반성하고 뉘우치도록 하겠다"며 사과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카이와 크리스탈이 방탈출 카페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캡처 사진이 불법 유포됐다. 누리꾼들은 이들의 사생활을 침해했다며 비판했다.

SM엔터테인먼트 식구이자 1994년 동갑내기인 카이와 크리스탈은 지난 4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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