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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타카하타 유우타, 40대女 강간혐의 체포 "욕구 참을수 없었다"

기사입력 2016.08.23 17:44


[엑스포츠뉴스 정지원 기자] 일본 배우 타카하타 유우타가 강간 치상 혐의로 체포됐다.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타카하타 유우타는 23일 오전 한 여성을 성폭행해 부상을 입힌 혐의로 일본 군마현 마에바시 경찰에 체포됐다. 

보도에 따르면 타카하타 유우타는 40대 호텔 종업원 여성 A씨의 손발을 누르며 성폭행,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호텔방으로 끌려가는 것을 본 A씨의 지인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타카하타 유우타는 경찰 조사에서 "여자를 보고 욕구를 참을 수 없었다. 계획성은 없었던 행동"이라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타카하타 유우타의 음주 여부도 조사 중이다. 

한편 타카하타 유우타는 일본 배우 타카하타 아츠코의 장남으로, 현재 방송 중인 TBS 드라마 '우러러보니 존귀한'에 출연 중이다. 그는 27일 방송되는 '24시간 테레비'에 출연할 예정이었기에 일본 방송 전반에 피해가 갈 것으로 보인다.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 타카하타 유우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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