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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볼트, 올림픽 도중 바람 피웠나…브라질 여대생과 침대 셀카 유출

기사입력 2016.08.22 14:51 / 기사수정 2016.08.22 14:53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인간탄환' 우사인 볼트가 브라질 여대생과 침대에서 찍은 은밀한 셀카가 공개됐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우사인 볼트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거주하는 여대생 제이디 두아르테와 찍은 사진이 유출됐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볼트와 두아르테는 침대 위에서 연인처럼 친밀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볼트가 두아르테의 볼에 입맞춤을 하기도 하는 등 연인같은 모습. 해당 사진은 두아르테가 메신저를 통해 친구들에게 공개해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폐막 직전에 만났다. 

다만 우사인 볼트에게는 이미 오랜 만남을 가져온 모델인 여자친구 케이시 베넷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우사인 볼트는 지난 2년간 케이시 베넷과 비밀연애를 해오던 도중 올해 초에야 공개를 했다. 우사인 볼트의 가족은 더 선지에 "볼트가 자메이카로 돌아온 후 여자친구인 케이시 베넷에게 프러포즈 할 계획"이라며 볼트가 그와 진지하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우사인 볼트는 육상 100m, 200m, 계주 등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며 올림픽 육상 사상 첫 3연속 3관왕에 오르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두아르테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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