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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연인' 저스틴 비버VS셀레나 고메즈, SNS 댓글 설전

기사입력 2016.08.16 01:27


[엑스포츠뉴스 최진실 기자] '옛 연인'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가 SNS 설전을 벌이게 됐다. 

지난 15일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계속 악플을 남긴다면 SNS를 비공개로 전환할 것이다"며 "진정한 팬이라면 이렇게 행동할 수 없다"는 글과 함께 새로운 여자친구 소피아 리치와의 사진을 게재했다. 

저스틴 비버의 새로운 여자친구로 알려진 소피아 리치는 팝스타 라이오넬 리치의 딸로 현재 17세다. 저스틴 비버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자 저스틴 비버의 팬들은 SNS를 통해 소피아 리치에 대한 악플을 이어갔다. 

이에 저스틴 비버의 전 여자친구였던 셀레나 고메즈는 댓글을 통해 "악플을 받는 것이 싫으면 사진을 올리지 않으면 된다. 너를 사랑하는 팬에게 뭐라고 하지 말아라"고 비난했다. 

저스틴 비버는 "유명해지기 위해 나를 이용한 사람이 아직도 뭐라고 하는게 웃기다"며 "나만 가지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나의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에게도 친절하길 바란다. 나는 내 팬들을 사랑한다"고 반박했다. 

이어 셀레나 고메즈는 저스틴 비버의 연애 중 바람을 언급하며 자신이 오히려 용서를 하고 도움이 된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에 저스틴 비버는 "너와 제인을 잊었냐"며 원디렉션 전 멤버 제인 말리크와의 셀레나 고메즈의 바람을 언급하며 첨예한 갈등을 보였다. 

true@xportsnews.com / 사진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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