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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박나래 "1억 빌린 양세찬, 안 갚으면 결혼"

기사입력 2016.08.15 16:2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MC 박나래가 짝사랑남 양세찬에게 돈을 갚지 않아도 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오는 16일 방송될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6회는 '말복특집! 폭염엔 방캉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아이돌 대표 섹시 아이콘 경리와 서울대 출신 엄친아 배우 박재민, 데뷔 후 첫 예능에 출격하는 배드키즈의 루아 그리고 데뷔 20년차 개그계의 대부 김준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얼마 전 양세찬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박나래에게 1억을 빌린 사실을 알렸다. 이에 대해 '비디오스타' 속 진실게임에서 김준호는 박나래에게 "양세찬이 1억을 안 갚아도 계속 좋아하겠냐?"는 질문을 던졌다. 박나래는 조금의 망설임 없이 "예"라고 대답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어 박나래는 "(안 갚으면) 대신 결혼해야 한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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