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06-16 22:39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국내연예

지코, 과거 이상형 발언 엿보니 "건강한 글래머"…설현 암시?

기사입력 2016.08.10 11:58


[엑스포츠뉴스 정지원 기자] 지코 설현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지코의 이상형이 다시 화제에 올랐다. 

지코는 지난 5월 tvN '택시'에 출연해 "건강하고 글래머러스한 사람이 좋다"고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이날 지코는 연애를 통해 설렘을 느끼고 싶다고 밝히며 "자연스럽게 지인과 알게 되면서 (연인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있는데 최근엔 잘 되지 않았다. 나는 건강하고 글래머러스한 사람이 좋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한 매체는 10일 지코와 설현이 약 5개월 째 목하 열애 중이라 보도했다. 설현이 논란으로 힘들어 할 때 지코가 버팀목이 됐으며, 두 사람은 서로의 집과 숙소를 오가거나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 tvN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