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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 임신설 결국 거짓…母 "충격받은 딸의 거짓말"

기사입력 2016.08.04 07:11


[엑스포츠뉴스 최진실 기자] 린제이 로한의 임신설은 결국 거짓으로 드러났다.

지난 3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TMZ는 린제이 로한의 모친 디나 로한이 린제이 로한의 임신설에 대해 부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디나 로한은 "딸의 마음이 여려 약혼남의 외도 이후 충격을 받았다"며 "그를 잡고 싶은 생각으로 거짓말을 했다"고 말했다. 

디나 로한은 이와 함께 린제이 로한의 상처가 치유될 수 있게 시간을 달라며 대중의 관심에도 당부를 전했다. 

린제이 로한은 지난 7월 약혼자 이고르 타라바소프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고르 타라바소프의 외도를 폭로하기도 했다. 린제이 로한은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하지만 린제이 로한은 최근 흡연과 음주가 포착되고 측근들 역시 임신 사실 여부에 대해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어 임신설의 진위 여부가 논란이 되기도 했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지난 4월 7세 연하의 러시아 재벌 이고르 타라바소프와 약혼했다. 

true@xportsnews.com / 사진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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