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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설' 김민희, 광고 모델 활동 회사에 위약금 물었다

기사입력 2016.08.01 11:57 / 기사수정 2016.08.01 14:0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민희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이던 화장품 회사에 위약금을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1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김민희는 최근 지난 해 8월 계약 후 모델로 활동 중이던 P사에 위약금을 물었다.

P사 측은 김민희에게 광고 모델로서의 이미지를 훼손시킨 점을 들어 위약금을 요구했다고 알려졌다. P사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불륜설로 인해 자사 상품의 이미지 훼손은 물론, 손해를 입은 점을 꼽았다. 기존의 계약 역시 자동 해지됐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6월 21일 불거진 불륜설 보도 이후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후 홍상수 감독은 지난 달 13일 프랑스에서 열린 제27회 마르세유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SNS 등을 통해 이전보다 수척한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민희 역시 같은 달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홀로 귀국했다는 사실이 전해졌지만 두문불출한 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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