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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최여진·스테파니, 홍상수·김민희 불륜설에 분노

기사입력 2016.07.12 07:22 / 기사수정 2016.07.12 07:2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최여진이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불륜설에 분노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불륜설에 대하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최여진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불륜설 기사를 언급하며 김민희가 자신을 찾아온 홍상수 감독의 아내에게 "그러니까 남편 관리 좀 잘하시지 그랬어요"라고 말했던 것을 떠올렸다.

이어 최여진은 "만약 아내의 입장이었다면 어떻게 하실 것 같냐"라는 질문에 "죽여버렸을 것"이라며 "주위의 유부녀들이 저 말을 듣고 많이 분노하셨다"고 덧붙였다.

함께 한 스테파니도 "열 받을 것 같다. 우리 엄마가 이런 말 들었으면…"이라고 다시 한 번 안타까움을 표했다.

곽정은은 "삼류영화에 나올 법한 상황이다. 너무 전형적인 대사라서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그렇게 얘기했을까"라고 말했고, 이상민도 "실제로 김민희가 한 말일까"라고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한 기자는 "기자들이 모든 이야기를 보도할 수는 없다. 다 믿을 수는 없지만 전혀 아니라고 할 수는 없다"고 털어놓았고, 김지민은 "김민희 씨가 와서 해명을 해주면 되는데, 그게 없으니 계속 억측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전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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