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0-02-29 08:17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국내연예

송중기·박보검 측 "루머 사실 무근…강경대처 할 것"(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07.01 08:59 / 기사수정 2016.07.01 09:12


[엑스포츠뉴스=최진실 기자] 배우 송중기와 박보검 측이 루머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1일 송중기와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송중기, 박보검과 관련된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며 "강경하게 대처할 것이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상에서는 송중기와 박보검이 성폭행 혐의로 조사 중인 박유천과 사건 당일 동석했다는 루머가 확산됐다. 특히 한 종편채널의 프로그램에서 출연자가 송중기와 박보검의 실명은 밝히지 않았지만 해당 루머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사건 당일 송중기는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후 송혜교, 유아인 등과 함께 회식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박보검 역시 루머와 사실 무근인 것으로 알려졌다. 

tru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