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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허드, 동성 연인 폭행 사실 뒤늦게 알려져

기사입력 2016.06.08 08:36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의 전처이자 가정 폭력 혐의로 그를 고소한 엠버 허드가 7년 전 자신의 동성연인을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의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엠버 허드는 지난 2009년 9월 14일 시애틀 타코마 국제 공항에서 전 동성연인 타샤 반 리를 폭행한 혐의로 검거됐다.
 
당시 엠버 허드는 반 리를 잡고 팔 등을 구타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드의 7년 전 폭행 사실은 조니 뎁 측의 증거로 법원에 제출될 전망이다. 뎁 측은 당시 현장을 담은 녹음 파일 등을 증거로 신청했다.

fender@xportsnews.com 사진 = AFPBB/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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