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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빅뱅 동반입대 사실무근, 유언비어 강력대응"(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06.01 10:00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그룹 빅뱅의 동반입대설과 관련, 강경한 태도를 취했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엑스포츠뉴스에 "빅뱅 멤버들의 동반입대는 논의한 적도 없는 부분이다. 유언비어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탑의 입대 시기를 묻는 질문에는 "정해진 것이 없다"고 조심스레 선을 그었다. 

앞서 한 매체는 빅뱅이 1987년생 탑의 입대 시기에 맞춰 전 멤버들이 동반 입대를 논의 중이라 보도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는 "검토한 적 없는 사안이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즉각 부인했다. 

한편 빅뱅은 오는 7월 29, 30, 31일 일본 오사카에서 데뷔 10주년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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