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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구혜선, 열애인정→결혼발표 딱 한달 '속전속결'

기사입력 2016.04.08 07:29 / 기사수정 2016.04.08 07:47


[엑스포츠뉴스=전아람 기자] 배우 안재현, 구혜선이 열애를 인정한지 딱 한달 만에 결혼을 발표했다.
 
안재현, 구혜선 소속사는 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오는 5월 21일 결혼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결혼은 가족식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시간 및 장소는 비공개로 진행되며, 두 사람의 의견에 따라 예식 비용은 소아병동에 기부될 예정이다.
 
열애를 인정한지 딱 한달 만이다. 앞서 지난 3월 11일 안재현과 구혜선 양측은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블러드'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1년 째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한지 3일 만에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미 양가 인사를 마치고, 연내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 하지만 당시 구혜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밝힌 것 이외 추가 진척사항은 없다"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미 결혼까지 약속했던 사이였고, 열애를 인정한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결혼을 발표하며 또 하나의 스타부부의 탄생을 알렸다.
 
안재현, 구혜선은 소속사를 통해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들은 “저희가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서로를 통해 ‘타인을 위해 살아간다는 것’이 삶의 어떠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배워나가고 있으며, 항상 그러한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여 살아가고자 합니다. 두 사람이 함께 더욱 건강한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가는 모습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행복한 소감을 밝혔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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