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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후' 서대영 vs '푸른거탑' 김봉남, 현실의 상사는?

기사입력 2016.04.07 16:46 / 기사수정 2016.04.07 16:47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속 인물들과 실제 군인의 모습에 대한 비교도 속속 올라오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태양의 후예' 서대영(진구 분)과 tvN '푸른거탑'에 등장했던 김봉남(송영재 분)과의 비교다.
 
일단 두 사람은 계급이 같은 '상사'다. 거기에 나이 또한 35세로 같다. 하지만 두 사람의 외모는 참 다르다. 물론 서대영 상사의 경우는 평소에도 피부관리를 하는 남자다. 반면 김봉남 상사의 경우 극 중 설정에서도 '노안'이라는 점이 나온다.
 
하지만 커뮤니티에 게재된 대다수의 반응은 서봉남 보다는 김봉남이 더욱 현실의 상사에 가깝다는 반응이다.
 
실제로 장기 지원을 한 군인들의 경우 야전에서 생활을 하면서 검게 타는 경우가 많다. 자외선으로 인한 멜라닌 색소의 발생은 피부의 노화를 촉진시킨다.

fe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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