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08-20 06:40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국내연예

송혜교 측 "송중기와의 열애설, 해명할 필요도 없어"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03.21 12:43


[엑스포츠뉴스=조은혜 기자] 배우 송혜교 측이 송중기와의 열애설에 관련해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21일 소속사 UAA 코리아는 "검찰 조사 결과 허위사실이 밝혀졌음에도 불구, 다시 관련 찌라시(송중기 뉴욕 데이트+재벌 스폰서)가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 및 SNS를 통해 급속히 퍼지고 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송중기 뉴욕 데이트는 굳이 해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송중기는 함께 작품을 마친 친한 동료이자 후배입니다. 이는 팬들의 관심이라 생각하고 넘길 수 있습니다"라고 얘기했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송혜교 씨가 뉴욕에 장기로 체류하고 있었고, 그 기간안에 송중기 씨가 미국 여행을 와 연락이 돼 같이 식사를 했을 뿐"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송혜교 소속사 측은 "송중기 뉴욕 데이트와 더불어 첨언된 스폰서 루머에 대해서는 참을 수 없습니다. "검찰 수사 결과 이미 허위 사실임이 입증된 사건입니다. 3년이 지난 지금, 다시 이런 루머를 덧붙여 확대 재생산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이미 해당 루머를 퍼트린 일부 네티즌을 고소한 상태임을 밝히며 "몇몇은 조사를 받았습니다. 또한 최초 유포자를 찾기 위한 수사도 의뢰했습니다. 스폰서 루머에 대해서는 절대 선처는 없을 것입니다"라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