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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 되고 싶어'…성형수술에 5억원 쓴 40代 주부

기사입력 2016.03.18 14:00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바비 인형처럼 되고 싶다며 성형 수술에 15년 동안 성형 수술에 50만 달러(한화 약 5억 5천만원)를 들인 주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은 최신호를 통해 42세 주부 나니테 해몬드의 사연을 공개했다.
 
해몬드는 27세 시절 보톡스 시술을 시작으로 성형 수술에 빠지기 시작했다. 여성들의 로망인 바비 인형을 닮기 위해 그녀가 15년 동안 성형 수술에 쓴 돈은 무려 50만 달러에 달했다.
 
보톡스를 비롯해 그녀가 받은 수술은 가슴 성형, 엉덩이 성형, 입술 필러, 눈매 확장을 비롯해 태닝과 머리 염색에도 거금을 쓰고 있다.
 
바비 인형은 전세계 여자아이들을 사로잡은 대표적인 아이콘 중 하나다. 하지만 과도하게 날씬하며 백인 위주의 여성상을 강조한다면서 디자인에 변화가 추진되고 있다.

fender@xportsnews.com 사진 =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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