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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재벌, 유흥주점에서 하룻밤에 4억 5천만원 날려

기사입력 2016.03.1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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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여순정(Lu Chun Ting)기자] 중국 재벌 왕쓰총이 베이징에 위치한 한 유흥주점에서 하룻밤에 250만 위안 (약 4억5685만원)을 지불했다.
 
중국 현지 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왕쓰총은 자신의 SNS에 6장의 KTV 영수증과 함께 주점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KTV는 중화권에서 성업중인 유흥주점으로 수 많은 체인점이 있다. 왕쓰총이 공개한 영수증에는 20만 위안인 영수증이 5장이 있고, 남은 한 장은 소비금액이 150만위안으로 나와 있다.
 
중국 네티즌들은 ‘하룻밤에 쓰는 돈으로 집을 하나 살 수 있네‘ ‘역시 재벌이다. 이것이 재벌의 일상이구나’라며 놀라워 했다.
 
왕쓰총은 중국 재벌인 완다 그룹 왕젠린 회장의 아들로 티아라, EXID등의 중국 소속사 사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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