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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마틴, 기네스 펠트로와 이혼서류에 서명 거부…이유는?

기사입력 2016.03.14 09:27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록그룹 콜드플레이 멤버 크리스 마틴이 전처이자 배우인 기네스 펠트로와의 이혼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사연이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미국 현지 언론의 13일(이하 현지시각) 크리스 마틴은 전처 기네스 펠트로와 이혼 단계를 밝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5월 부터 현재까지도 이혼 서류를 제출하고 있지 않다.
 
10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지난 2014년 3월 사실상의 합의 이혼을 결정한 두 사람이기에 그 이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한 매체는 펠트로의 재혼을 원천봉쇄 하기 위한 마틴의 결정이라고 전망했다. 두 사람은 결혼 기간 동안 두 아이를 얻었다. 9세 7세가 된 아이들이 성인이 될 때 까지 재혼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지만 마틴은 기네스 펠트로를 믿지 못해 이혼서류에 사인을 거부하고 있다는 것이다.
 
펠트로의 한 측근은 "기네스 펠트로는 자녀들이 성장해 출가 할 때 까지 새로운 연인을 만나지 않기로 했다"고 이 같은 사실을 일부 인정했다.

fender@xportsnews.com 사진 = AFPBB/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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