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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열과 머리통증'…혜리가 앓는 뇌수막염이란?

기사입력 2016.03.07 09:31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의 혜리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 

혜리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6일 "혜리가 이날 오전 고열과 머리 통증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뇌수막염 진단을 받고 입원 치료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입원 수속을 밟았고, 향후 며칠간 치료를 받아야 한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는 만큼 무엇보다 혜리가 빨리 쾌유할 수 있도록 최우선으로 힘쓰겠다"고 상황을 전했다.

뇌수막염은 척수와 뇌를 둘러싼 수막에 염증이 생기는 전염성 질환을 의미한다. 대부분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해 발생한다. 인구 10만 명 당 11~27명 정도에서 발생하는 비교적 흔한 질병이다.

증상으로는 열, 두통, 오한 등이 있다. 38도 이상의 고열로 대게 갑작스럽게 시작되고, 감기나 독감과 비교할 때 그 정도가 상당히 심한 편이다. 

in999@xportsnews.com / 사진 = 혜리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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