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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언론, 황치열 집중보도 "新한류스타 등극…공연가격만 1억5천만원"

기사입력 2016.02.22 08:25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가수 황치열이 뒤늦은 성공신화를 쓰고 있다. 중국에서는 신한류스타로 불리며 공연 가격이 최고 80만위안(한화 약 1억 5천만원)에 달한다고 한다.
 
중국 현지 언론 신시스바오는 최근 황치열이 중국판 '나는 가수다'를 통해 얻은 인기와 그 위상에 대해 집중 보도 했다.
 
신시스바오는 황치열에 대해 "나가수의 최대 수혜자"라면서 "데뷔 9년간 무명이었지만 황치열은 예능을 통해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중국에서까지 그 꽃을 피웠다. 이유는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스토리"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황치열의 중국내 인기에 대해 잘생긴 외모와 미소를 꼽았다. "황치열은 잘생기고 착한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다. 팬들의 마음을 끌어 들이기에 충분하다"고 전했다.
 
그 인기의 결과로 황치열의 웨이보 팔로워는 320만에 달하고, 오는 6월 예정돼 있는 단독 공연의 가격은 최고 80만 위안에 달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한편 황치열은 중국판 '나가수'에 출연해 빅뱅의 '뱅뱅뱅'과 임재범의 '고해' 등을 불러 현지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fe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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