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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빅토리아 베컴 부부, 1조원대 이혼 소송설 '황당'

기사입력 2016.02.05 14:18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데이비드-빅토리아 베컴 부부가 1조원대 이혼소송을 진행 중이라는 한 가십사이트의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가십 사이트 OK매거진은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각) 베컴 부부가 결혼 17년 만에 이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이혼 소송 금액은 10억 달러(한화 약 1조 1천억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데이비드 베컴 측은 4일 현지 매체에 이 같은 이혼설에 대해 반박했다. 베컴 측은 "딱 잘라서 "소설일 뿐이다"고 전했다.
 
또, OK매거진이 두 사람이 각자의 일로 바빠서라는 보도에 대해서는 "두 사람은 하루에 수 분 씩이라도 비디오 채팅을 통해서 서로 교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데이비드는 축구 사업으로, 빅토리아는 의류 사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해당 사실을 보도한 OK매거진은 할리우드에서도 유명한 가십 사이트다. 잡지 식으로 기사를 쓰고 있지만 대다수 기사가 파파라치나 근거 없는 허위 보도가 다수다. 실제로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등 스타들의 이혼설을 보도 했지만 당사자들은 사이좋게 가족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fender@xportsnews.com 사진 = AFPBB/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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