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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제시카, 홍콩·마카오·중국에만 46개 매장 보유

기사입력 2016.01.25 21:15 / 기사수정 2016.01.25 21:17


[엑스포츠뉴스=허윤영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패션 디자이너로 신흥 재벌에 올랐다. 

2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억대 수입 자랑하는 신흥 재벌 스타'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시카의 패션 사업 규모가 공개됐다. 홍콩에 본사를 둔 제시카의 패션 브랜드는 홍콩뿐만 아니라 중국, 홍콩, 마카오 등 46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미국과 영국에도 진출해 글로벌 브랜드로 우뚝 서고 있다. 경영인과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제시카는 지난해 열린 서울 팝업 스토어에서 4시간 만에 1,000만원의 수익을 기록하기도 했다.

'명단공개 2016'는 스타의 모든 것을 재밌는 순위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yyoung@xportsnews.com/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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