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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리암 헴스워스와 동거 "아이 원해"

기사입력 2016.01.22 08:15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3)가 리암 헴스워스(26)에 제대로 반했다. 그의 아이를 원한다는 말까지 주변에 하고 다닌다는 것이 측근의 설명이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21일(이하 현지시각) 마일리 사이러스 측근의 말을 인용해 마일리 사이러스가 리암의 아이를 원한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최근 3년 만에 재결합 했다. 마일리 사이러스 또한 리암과의 약혼 반지를 손에 끼고 다니는 등, 각별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다니고 있다.
 
최근에는 말리부에 위치한 리암 헴스워스의 집으로 거처를 옮기고 동거를 시작했다. 측근은 "그녀의 머리 속에는 이미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측근은 "두 사람은 재결합을 한 순간부터 결혼과 상관 없이 빠른 시일 내에 아이를 갖기를 원했다"며 "그들은 모든 걸 무척 빨리 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3년 전 약혼했다 파혼 했다. 하지만 최근 다시 재결합 했다. 이는 리암 헴스워스의 마일리 사이러스에 대한 각별한 애정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fender@xportsnews.com 사진 = AFPBB/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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