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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측 "지속적인 악플에 고통…강경 대응할 것"

기사입력 2016.01.20 17:18 / 기사수정 2016.01.20 17:29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서예지가 악플러에 강경 대응할 전망이다.

20일 소속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드라마 '슈퍼대디열', '라스트', 예능 '세바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노출이 많이 되다 보니 악플이 많아졌다. 외모에 대한 것은 물론 어머니나 지인을 향한 악플,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 등 무분별한 댓글이 많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지속적인 악플에 고통받던 중 수사 기관에 이를 의뢰하고 여러모로 법적 자문을 구하고 있다. 회사 차원에는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나 서예지가 현재 드라마 '무림학교'에 출연 중인 만큼 캐릭터적으로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처벌 방안 등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서예지는 그동안 근거 없는 루머와 외모 비하 등 무분별한 악성 댓글로 정신적인 고통을 받아왔다.

서예지는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 출연하고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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