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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서정희 "순결 바친 사람과 평생 함께 했어야"

기사입력 2016.01.19 09:16 / 기사수정 2016.01.19 10:44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배우 서정희가 서세원과 결혼까지 이어진 계기를 설명했다.

서정희는 1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최근 이혼과 그동안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서정희는 "요즘 세대는 개척 정신을 가지고 되돌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할 수 있다"면서도 "우리 세대 때는 순결을 바친 사람과 평생을 같이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결혼 생활에 대해 말했다.

이어 그는 "시작을 잘못했기 때문에 그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한다고 느꼈다"며 "어린 시절부터 그런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서정희는 지난 2014년 자신을 폭행한 혐의로 남편 서세원을 고소하면서 이혼 소송을 냈고, 이들은 지난해 8월 결혼 32년 만에 이혼했다.

in999@xportsnews.com / 사진 = 서정희 ⓒ KBS 1TV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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