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09-15 19:23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오마베' 정시아, 시아버지 백윤식 앞에서 눈물 흘린 이유는?

기사입력 2016.01.09 18:06 / 기사수정 2016.01.09 18:20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정시아가 과거 시아버지 백윤식 앞에서 눈물을 흘린 사연을 털어놨다. 

9일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는 즐거운 식사시간을 갖는 백도빈과 정시아 가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도빈과 정시아의 아들 백준우는 과거 엄마가 눈물을 보인 적이 있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과거 시아버지인 백윤식 앞에서 눈물을 보인 적이 있다는 것. 어찌된 일인지 궁금해하는 서우에게 정시아는 민망한듯 "술을 마셔서 그렇다"고 황급히 답했다. 

이에 준우는 "술을 마시면 정신을 못차리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정시아는 "집에서 술을 먹는 사람이 딱 두 명"이라며 "취해서가 아니라 술을 먹다보니 깊은 이야기가 오가면서 그럴 수 있지 않냐"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SBS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