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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 과거 원더보이즈 멤버에 "인성이 중요해" 발언

기사입력 2015.12.01 15:53 / 기사수정 2015.12.01 15:57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가수 김창렬(42)이 자신이 대표로 있던 기획사 소속 연예인 김모(21)씨에게 피소된 가운데 과거 발언이 관심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달 서울 광진경찰서에 '김창렬 대표에게 빰을 수차례 맞고 월급을 빼앗겼다'는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12년 11월 노원구 한 고깃집에서 김창렬에게 수차례 뺨을 맞고 욕설을 들었다. 

김씨는 자신이 활동했던 그룹 원더보이즈 멤버 3명의 통장과 카드를 김창렬이 모두 보관해 3개월치 월급 3000여만원을 현금인칠기를 통해 뽑아 가로챘다고 주장했다.

김씨 측은 1일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김씨는 과거 김창렬 대표에게 수차례 폭행 당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아왔다고 했다. 예전부터 법적대응을 준비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창렬은 지난 2012년 직접 기획한 그룹 원더보이즈의 쇼케이스에서 "팀을 만들때 제일 중요하게 보는 것이 바로 인성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나는 어린 시절에 신문의 연예면보다 사회면에 나오는 경우가 많았지만, 원더보이즈는 이러한 모습을 닮지 않았으면 한다. 물론 이 친구들은 굉장히 인성이 바르다"고 덧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김창렬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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