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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관계자 "40인 보호명단 전면 비공개 원칙"

기사입력 2015.11.27 11:17 / 기사수정 2015.11.27 11:17



[엑스포츠뉴스=박진태 기자] LG 트윈스의 베테랑들이 2차 드래프트 시장에 나올까.

지난 26일 LG의 베테랑 야수인 이진영이 2차 드래프트 40인 보호명단에 제외됐다는 소식이 인터넷 커뮤티니를 달궜다. 또한 모 언론은 "LG가 이병규(9번)와 이진영을 40인 보호 명단에서 제외됐다"는 보도를 했다.

사실 확인을 위한 전화통화에서 구단 관계자는 "40인 보호선수 명단은 전면 비공개이며 확인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없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다.

2차 드래프트는 메이저리그의 '룰5드래프트'를 본떠 시작됐고 구단 간의 전력 평준화와 함께 선수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parkjt2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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