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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결혼설만 다섯번째…모두가 지친다

기사입력 2015.11.20 12:05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가 벌써 다섯 차례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또 한 번 결혼설을 부인했다.
 
비 김태희 양측은 20일 엑스포츠뉴스에 "12월 24일 결혼설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고 결혼 보도를 적극 부인했다. 연이은 결혼설 부인으로 인해 양측 모두 당혹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우먼센스는 비 김태희 커플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내달 24일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해당 보도 5분 만에 양측은 결혼설을 부인했다.
 
비와 김태희는 지난해 7월부터 무려 다섯 차례나 결혼설에 휩싸이며 홍역을 앓고 있다. 결혼설이 불거질 때마다 양측은 "김태희 비의 결혼설은 전혀 확인된 바 없다. 불분명한 출처의 소문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김태희 역시 SBS '용팔이' 제작발표회에서도 결혼설와 관련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녀는 "연애하면서 당연히 결혼 얘기를 하긴 하지만 구체적인 액션을 취한 적은 한 번도 없다"며 "자꾸 계획을 만들어주셔서 부담스럽다. 대중도 혼란스러울 것"이라 밝혔다.
 
결국 비 김태희 커플도, 소속사 직원도, 결혼보도를 연이어 접하는 대중도 지치고 있다.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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