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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스토리] 막내린 지스타, 토종과 용병 모델 섹시미 승자는?

기사입력 2015.11.16 02:02 / 기사수정 2015.11.16 09:25


[엑스포츠뉴스=권혁재 기자]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올해 11회째를 맞은 '지스타 2015(GLOBAL GAME EXHIBITION)가 '역대 최대' 관람객 21만명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450여 부스가 마련된 벡스코 1전시장에 국내 톱 모델들과 해외 모델들이 각 부스에서 멋진 자태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이정도 가슴골 노출은 기본. 국내 모델들의 아찔한 자태.

서든어택 부스의 외국인 모델. 눈빛 자체가 거부할 수 없는 눈빛.


게임 축제 지스타. 빼어난 각선미를 뽐내는 롤 챔피언 잔나 코스프레를 한 게임팬.

노출과 포즈로 국내 톱모델들의 극강 섹시미를 누른 모델이 있었으니, 바로

넥슨 하이퍼유니버스 부스 모델.

노출이 없는 의상, 하지만 우월한 유전자에 국내 모델들은 KO.

2016년 지스타에는 어떤 모델들이 어떤 코스프레로 나올까?

kw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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