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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송일국 아내 정승연, S대 출신+33세 판사 임용 '초엘리트'

기사입력 2015.11.09 21:21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배우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씨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9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스타들의 슈퍼능력자 아내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송일국은 슈퍼능력자 아내를 둔 스타 2위에 올랐다.

정승연 씨는 2000년 서울대학교 사법학과에 입학해 같은과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그는 33살에 부산지법 판사로 임용된 법조계 파워 엘리트로, 현재 인천지방법원에서 근무 중이다

정승연 씨는 일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등 외국어에도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부 기자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알콩달콩 연애를 이어갔다. 차안에서 조촐하게 청혼, 1년 6개월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한편 '명단공개 2015'는 스타의 모든 것을 재밌는 랭킹으로 소개, 그들의 리얼한 모습과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

hee108@xportsnews.com / 사진 = tvN '명단공개 2015'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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