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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채연 "데뷔 초 노출, 어쩔 수 없는 선택"

기사입력 2015.10.31 09:45 / 기사수정 2015.10.31 11:49


▲ '사람이 좋다' 채연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사람이 좋다' 채연이 데뷔 초 노출 논란에 입을 열었다.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환갑에도 섹시 디바로 남고 싶은 채연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채연은 "그냥 나는 이걸 해야 되는구나라는 생각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채연은 이어 "일본에서 3년 있는 동안 한국에서 너무 활동하고 싶었다. 언제쯤 한국에서 앨범 낼수 있을까 활동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라고 간절함을 고백했다.

채연은 과거 연습생 때 일본의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발탁돼 3년동안 혹독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한편 2003년 데뷔곡 ‘위험한 연출’로 데뷔한 채연은 최근 활발한 중국 활동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hee108@xportsnews.com / 사진 = MBC '사람이 좋다' 채연 편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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