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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소정, 학력위조설 해명 "카이스트와 통합된 것"

기사입력 2015.10.22 07:34 / 기사수정 2015.10.22 07:37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 김소정이 김소정이 학력 위조설을 해명했다.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로이킴-신아영-작가 조승연-김소정이 출연해 '그 뇌는 예뻤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소정은 "비평준화 고등학교에서 공부했는데 ICU라는 대학에 가기 위해 발명품 대회에 나갔다"며 "한국정보통신대학교라는 학교인데 좀 저평가 돼 있다"고 학력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소정은 "대회에서 끓어 넘치지 않는 냄비를 발명해 상을 탔다. 고등학교를 조기졸업하고 ICU 대학에 진학했다"고 설명했다.

김소정은 카이스트 출신 학력에 대해서는 "ICU를 2년간 다니고 있었는데 이후 카이스트와 통합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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