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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경설' 박잎선, 과거 발언 "송종국과 만난지 2일 만에 동거"

기사입력 2015.10.06 18:05


▲ 송종국 박잎선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송종국-박잎선 부부가 결혼 9년만에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화제다.

6일 스타뉴스는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꽤 오랜 시간 별거 중이었으며 최근 몇 달 전부터 갈등을 빚다 결국 파경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자녀 송지욱·송지아는 박잎선이 양육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송종국 박잎선의 파경 소식이 전해지자 박잎선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잎선은 과거 한 방송에서 송종국과 만난지 2일 만에 혼전 동거를 한 사실을 거침 없이 털어놓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 MBC '세바퀴-친구찾기'에 출연한 박잎선은 "그 방송을 한 뒤 남편이 시한 폭탄을 안고 사는 것 같다고 하더라. 예능을 하지 말라며 예능 금지령을 내렸다"라며"얼굴을 못 들고 다니겠다고 하더라. 사람들이 자기를 볼 때마다 동거라고 보는 것 같다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송종국은 축구 선수 은퇴 후 스포츠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3년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딸 지아와 함께 출연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송종국 박잎선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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