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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백현, 이미 수 차례 결별과 만남 반복했다

기사입력 2015.09.15 11:43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공식연인인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엑소 멤버 백현의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들 커플이 수 차례 결별과 만남을 반복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두 사람을 잘 아는 복수의 지인들은 "두 사람이 수 차례 결별과 만남을 반복했다"고 전했다.
 
이들 커플의 결별설은 수개월 전 부터 불거진 바 있다. 관계자들이 밝히는 공통의 이유는 '바쁜 스케줄' 때문.
 
두 사람 모두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사내커플'이라 만남이 비교적 자유롭지 않냐는 관측도 나올 법 하지만 개인 및 팀의 스케줄로 인해 바쁜 나날을 보냈고 자연스럽게 마음이 멀어졌다는게 주변의 전언이다.
 
실제로 두 사람은 주변 지인들에게 "헤어졌다"는 말을 수 차례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다가도 다시 화해하는 등, 일반인 커플들과 다름이 없는 연애를 반복해 왔다.
 
하지만 이런 다툼이 반복 되면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를 정리하는 수순으로 진행됐고, 수개월 전 공식 결별했다고 지인들은 전했다.
 
한편 태연과 백현의 결별설과 관련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아이돌 톱스타 커플의 결별로 인한 파장을 최소화 하기 위한 대책을 고심 중인 것으로 보인다.

fe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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