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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레이싱모델 6人 비키니 입고 서피비치 점령'[권혁재의 셔터본능]

기사입력 2015.09.09 06:31 / 기사수정 2015.11.08 11:40


[엑스포츠뉴스=양양(강원), 권혁재 기자] 'OMG 레인보우 Bikini 화보 촬영장 습격사건'에 이어, 지난달 27일 40년 만에 일반인에게 개방된 강원도 양양군 ‘서피비치(SURFYY BEACH)’에서 OMG 레인보우가 Bikini 화보 촬영을 마치고 서핑 배우기 생방송이 진행됐다.

물만난 제비처럼 거친 파도속에서 서핑에 매력에 빠져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 OMG 레인보우의 모습을 본능적으로 카메라에 담았다.

OMG 레인보우가 아찔한 Bikini 화보 촬영을 마치고,

레쉬가드를 입고 본격적인 서핑 배우기에 돌입했다.
'서핑 강사님 오늘 계타셨네~'

오늘따라 유난히 길어진(동료 강사들의 말입니다) 강사님의 이론 교육.

다소곳이 앉아 강사님의 말을 경청하는 '앙똘' 서아란.

눈부신 햇살에 더욱 빛나는 미모 '문낙' 문가경.

푸른색 선글라스에 매혹적인 입술의 소유자 '대장' 이성화.

태풍으로 인해 거친 파도에 토끼눈이 된 '엉치' 이다희.
OMG 레인보우가 서피비치를 찾은 이 날은 태풍 '고니'가 지나간 바로 다음날이였다.
'파도가 어마무시 하죠?'


팔젓기 시범을 직접 보여주는 서피비치 대표 강사.

직접 팔젓기 실습을 위해 OMG 레인보우 '모두 엎드렷'



그 어느때보다도 집중력 최고인 OMG 레인보우.

이제 지상 교육을 마치고 물에 들어가야 하는데 '아뿔사!'

멤버는 여섯인데 준비된 강사는 넷!! 그래서 어쩔수 없이 선택한 방법은?

강사들의 '이상형 선택하기' 이때, "제 뒤에 꼭 와주세요~" 약한 모습 보이는 '엉치' 이다희.

선택받은 멤버들의 개인 강습은 시작되고,

선택받지 못한 '문낙' 문가경,,, 모래사장에 홀로 낙서를 하는데 그마저도 파도가~~~

서핑 1단계 일어서기에 도전하는 레인보우 멤버들의 모습을 설명없이 사진으로 보시죠.




멤버들이 서핑을 즐기고 있는 사이.

강사들에게 선택받지 못해 물에 들어가지 않던 문가경을 한 강사분이 어깨에 들쳐메고는 바다에 풍덩~

용기 충만해진 독특한 헤어스타일의 강사분. 더욱 용기를 내어 이번에는

성격 까칠한 '대장' 이성화를 들쳐메고 바닷물속으로 잠시 사라지게 만들었다. '나이스~'

갑작스런 공격에 물에 빠진 '문낙' 문가경. '젖은 모습도 아름답다?'

빠진김에 CF속 주인공처럼 긴 생머리 휘날리는 문가경.

문가경, 이성화 뒤늦게 도전!
'꼭 일어설거야~'

여섯명의 도전자중 유일하게 일어서기에 성공한 이성화. 역시 '대장'이다.

이렇게 처녀서핑을 마친 OMG 레인보우. 강사들과 작별의 인사를 하더니,

인정사정 볼 것 없는 물싸움이 시작됐다. 서피비치 도착 7시간 ㅜㅜ.

수많은 인터넷 방송중 97% 이상이 1인 인터넷 방송이다. 6명이 모여서 하는 인터넷 방송은 최초인 OMG 레인보우.

"유튜브나 페이스북에서 OMG TV를 검색하면 다양한 컨셉의 방송이 있는데 많이 봐주세요" 멤버들의 애정어린 부탁이다.

마지막으로 멤버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고 사랑받고 있는데, 이렇게 모여 다른 사람들을 더욱 빛나도록 열심히 방속하니까 많이 사랑해주세요"

"모든방송 자비로 하는데 오해없이 그대로를 사랑해 주셨으면,,," 하며 말꼬리를 흐렸다.

수입보다는 지출이 많지만 다양한 컨텐츠를 위해서라면 비용이 많이 들어도 새로운 것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는 OMG 레인보우. '응원하겠습니다'

이상 OMG 레인보우의 양양 서피비치 점령기. 끝~

[장소협찬=서피비치, 의상협찬=레쉬가드 라루빌]

kwon@xportsnews.com

OMG 레인보우 'Bikini 화보 촬영장 습격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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