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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 애플렉 불륜녀, 배트맨 패러디 성인물 출연 제안 "11억원"

기사입력 2015.08.24 08:19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할리우드 스타 밴 애플렉의 불륜 상대인 크리스틴 우즈니안이 유명 포르노 제작사로 부터 출연 제안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유명 성인영화 제작자인 엑셀 브라운은 크리스틴 우즈니안에게 출연 제안을 했다.
 
내용은 '배트맨 vs 슈퍼맨'의 패러디 성인 영화로 그녀에게는 배트우먼 역할이 제안됐다. 원작 영화에서 애플렉이 배트맨 역할을 맡고 있어 이를 비꼰 것으로 보인다.
 
아직 그녀의 출연 여부는 알려진 바 없다. 다만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원)라는 거액의 출연료가 주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우즈니안은 밴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 부부의 유모로 일해왔다. 하지만 애플렉과 불륜설이 불거지면서 이들 부부를 파경에 이르게 한 장본인이다.
 
fender@xportsnews.com 사진=  AFBP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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