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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화보] '보일랑 말랑' 강서연, 짧아도 너무 짧은 미니 원피스

기사입력 2015.07.02 15:44


▲핑크 킬힐에 화이트 초미니 원피스, 강서연 아찔한 발걸음.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호텔에서 SBS 신규 드라마 '심야식당'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황인뢰 감독과 최대웅 작가, 홍윤희 작가를 비롯해 김승우, 최재성, 남태현, 정한헌, 주원성, 박준면, 손화령, 반민정, 장희정, 강서연, 손상경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강서연은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입고 아찔한 자태를 뽑냈다.

한편 '심야식당'은 밤12시부터 오전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그 곳을 찾는 손님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리는 드라마로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로 구성된다. 오는 4일 밤 12시 10분 첫 방송.


▲짧아도 너무 짧네...


▲강서연, 청순미 가득한 얼굴 + 섹시한 몸매.


▲보일랑 말랑, 불안한 발걸음.


▲강서연, 저도 가린다고 바빠요.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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