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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 레이싱모델 서킷 미모대결 승자는?'[권혁재의 셔터본능]

기사입력 2015.06.08 04:47 / 기사수정 2015.06.08 08:48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레이싱모델 (좌측부터)이지나, 강하빈, 유리안, 최은하

[엑스포츠뉴스=상해(中), 권혁재 기자]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6일부터 7일까지 열린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3라운드 경기에서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레이싱모델들의 아찔한 매력발산이 서킷의 짜릿함과는 또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상하이 F1 서킷을 질주하고 있는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라스.

'서킷의 꽃 레이싱모델'

한국의 대표 레이싱모델들과 중국CTCC 레이싱모델들의 아름다운 몸매, 얼굴, 표정을 습한 날씨와 다투며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엑스타 레이싱팀 레이싱모델 (좌측부터)문가경, 유진, 한소울, 차정아

한국의 레이싱모델들은 작지않은, 즉 적당한 키에 남다른 볼륨감, 그리고 미모까지 완벽함을 갖추고 있다.

또한 한국 레이싱모델들의 매력중 하나는 어색하지 않은 완벽한 포즈다.



'미소는 기본이죠~'



반면 중국의 레이싱모델은 키가 크고, 키가 크고,,, 키만 크다.

포즈마저 어색한 중국 레이싱모델.

'미소는 어디에?'

큰 키로 인해 멀리서도 눈에 '확' 띄는 중국 레이싱모델.

정말 키가 큰 KIA 자동차 레이싱팀의 중국 레이싱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5cm는 족히 넘어보이는 혼다 레이싱팀 중국 레이싱모델들이 서로 한쪽 다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즈에 대해서는 뭐라고 설명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난해한 패션을 선보인 베이징자동차 레이싱모델.

앞모습을 찍지 못함에도 아쉬움이 생기지 않았던 CTCC 레이싱모델들.

하지만~ 한국의 영암 F1 서킷보다 큰 상하이 F1 서킷에서 독보적인 미모의 중국 레이싱모델을 발견했다.

키도 크고 미모도 띄어난 대륙의 레이싱모델. '너는 어느별에서 왔니?'

혼다의 레이싱모델. 마지막 혀빼꼼 포즈가 살짝 난해하긴 했지만 이번 대회에 최고의 미모라고 해도 손색이 없어 보였다. 아쉽게도 이름은 알 수가 없었다.(오직 중국어만 할 줄 안다고 해서~)

마지막 포즈가 왜 난해한 포즈(?)

갑자기 벤치에 한쪽 무릎을 올리더니,

이런 포즈를 취한다. 혹시 혀빼꼼은 본인도 민망해서가 아닐까?

혼다 레이싱모델의 미모라 다른 혼다 레이싱모델도 기대하며 기다렸다.

허나 그 모델이 최선이자 최고인듯 하다.

'요즘 대세' 7명의 현역 레이싱모델 BJ그룹 오엠지 레인보우(OMG RAINBOW)에서 '뷰티'를 맡고 있는 엑스타 레이싱모델 문가경이 매혹적인 눈빛으로 마무리 인사를 한다.(움짤)

이상 습하고 더운 상하이 인터내셔날 서킷에서,,,


kw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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