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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여왕' 조미, 주식투자로 하루에 1조원 벌었다

기사입력 2015.06.03 11:39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연이어 부동산과 주식에 투자해 성공하면서 '재테크의 여왕'으로 불리는 중국 여배우 조미(자오웨이)가 하루 만에 1조원의 수익을 올리는 잭팟을 터트렸다.
 
중국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조미는 금융서비스 기업인 루이둥그룹에 투자해 74억 홍콩달러(한화 약 1조억원)의 수입을 올렸다.
 
보도에 따르면 조미는 지난 5월 루이둥그룹의 주식을 구입했다. 당시 루이둥그룹의 주가는 1주당 2홍콩달러였지만 지난 1일 주가가 151%상승해 1주당 22.6홍콩달러까지 올랐다. 조미는 지난달 이 회사의 지분 26.79%를 구입했다. 그 결과 74억 홍콩 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였다.
 
조미의 성공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4월에는 알리바바필름을 비롯해 각 상장사에 45억5천만위안(한화 약 8천억원)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 중 투자액을 제외한 수익은 29억위안(5천100억원)에 달한다.
  
이 뿐만 아니다. 자오웨이는 부동산 투자에도 일가견이 있어 중국 각지에 호화별장 및 빌라 등을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에서는 보석상을 비롯해 유럽에서는 포도주 농장을 매입했다.

김경민 기자 fe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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