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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노사연 "거금 들인 다이어트도 포기, 현재 67kg"

기사입력 2015.06.02 21:08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가수 노사연이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했다.

가수 노사연은 2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각종 다이어트에 도전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노사연은 "다이어트 안해본 게 없다. 중국에서 온 한약을 먹었는데, 이무송을 만나기 전이었는데도 200만원을 들였다. 살이 빠지긴 했지만 머리카락도 빠졌다. 그래서 건강이 안 좋아질 것 같아서 다이어트를 포기했었다"고 말했다.

노사연은 "지금 67kg다"고 갑작스럽게 몸무게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우종 아나운서는 "1967년생이라고 하는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KBS 2TV '개그콘서트'를 통해 70kg 감량에 성공한 개그맨 김수영, 가수 노사연이 출연했다.

정지원 기자 jeewonjeong@xportsnews.com

[사진 = 노사연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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