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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500번 성관계' 킴 카다시안, 기다리던 둘째 임신

기사입력 2015.06.01 14:53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힙합스타 카니예 웨스트(38)와 그녀의 아내 킴 카다시안(35)이 그토록 고대하던 둘째 아이를 가졋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방금 혈액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제가 임신 했습니다"라고 자신의 임신 사실을 밝혔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3년 카니예 웨스트와의 사이에서 첫 딸인 노스 웨스트에 이어 둘째 아이를 가지게 된 것 이다.
 
카다시안의 둘째 임신은 어렵게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지난해 12월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아들이나 딸을 원한다"며 "딸 노스를 위해서 대가족을 이루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둘째 임신은 이뤄지지 않았고 일각에서는 그녀가 임신을 위해 저명한 산부인과 의사를 찾아다니는 목격담이 나오고 있었다.
 
심지어 그녀의 가족이 출연 중인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그녀는 임신에 대한 열망을 밝히면서 "하루에 500번 섹스를 한다"는 명언을 낳기도 했다.
 
사진 = 킴 카다시안 페이스북

김경민 기자 fe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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