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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스토리] 효성-하니-현아 '걸그룹 최고 섹시퀸은 나!'

기사입력 2015.05.24 12:25 / 기사수정 2015.05.24 13:42



[엑스포츠뉴스=김한준 기자] 23일 오후 서울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제21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5 드림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드림콘서트에 참석한 시크릿 전효성, EXID 하니, 포미닛 현아는 타이트하고 짧은 의상으로 섹시미를 과시했다.



★ '시크릿' 전효성, 최강 베이글녀!



★ 지금은 시크릿 타임! 어머어머어머~



★ 'EXID' 하니, '요즘 대세는 나! 미모도 섹시도 퀸!'



★ 보면 볼수록 매력 만점!



★ '포미닛' 현아, 돌아온 섹시퀸, 역시 명불허전!



★ '시선 사로잡는 아찔한 섹시 웨이브'

한편, '2015 드림콘서트'에는 엑소, 샤이니, 포미닛, 씨스타, 카라, EXID, 시크릿, 인피니트, 레드벨벳, B1A4, 빅스, 방탄소년단, 소년공화국, 비투비, 러블리즈, 갓세븐, 헤일로, 소나무, 티아라, 나인뮤지스, 탑독, 24K, 베리굿, 몬스타엑스, 스피드, CLC 등이 출연해 화려하고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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