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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재산은 얼마?…'사모님' 박수진은 대박

기사입력 2015.05.15 08:16 / 기사수정 2015.05.15 08:48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욘사마' 배용준(42)과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배용준의 재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수현, 김현중 등이 소속된 키이스트의 창립자이자 실질적 대주주인 배용준은 현재 주식지분가치 1384억1천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에 이은 연예인 주식 부자 2위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이자 절친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10년 키이스트로 사명을 변경, 현재 김수현, 김현중, 소이현 등 톱스타 등을 보유 중이다.
 
원조 한류스타로 자신의 회사를 설립한 배용준은 이에 그치지 않고 키이스트를 거대 기획사로 키워 내면서 사업가로서의 면모도 과시 중이다.
 
한편 키이스트는 14일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지난 2월 부터 교제하기 시작했으며, 올 가을께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경민 기자 fe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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