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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전효성 "속옷모델 중 몸매는 내가 최고"

기사입력 2015.05.11 18:09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솔로로 데뷔한 시크릿의 전효성(25)이 자신의 몸매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전효성은 최근 진행된 KBS 퀴즈 프로그램 '1대100' 녹화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속옷 모델을 했었던 전효성은 다른 걸그룹이 속옷 모델을 하는 것이 신경 쓰인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전효성은 "전 모델이 가인 언니 다음에는 예원 씨 였는데, 가인 언니가 전에 어떻게 찍었나 유심히 봤고, 예원 씨로 바뀌고도 어떤 스타일로 찍었나 찾아보게 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MC 조우종 아나운서가 "가인·효성·예원 중 제일 몸매 괜찮은 사람이 누구라고 생각해요?"라고 묻자, 전효성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잖아요. 저는 저..."라고 수줍게 고백하며, "광고주 분들이 돌아올 때 됐는데"라고 넌지시 말해 걸그룹 최고의 몸매는 본인임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12일 오후 8시 55분 방송.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사진= 전효성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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