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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나르샤 "옛 남친, 만족 주지 못해 자괴감 빠져"

기사입력 2015.04.30 16:05 / 기사수정 2015.04.30 16:09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마녀사냥'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발휘했다.

나르샤는 과거 JTBC '마녀사냥'에서 과거 연애사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마녀사냥'에선 사랑을 나눌 때 시간이 짧아 별명이 3분 카레인 한 남자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나르샤는 "여자친구한테 만족을 주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 자존심을 상해하는 것 같다. 사실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나르샤는 "예전 남자친구도 나를 만족시켜주지 못했다는 자괴감에 빠져있었다. 남자들은 그런게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나르샤는 "30살이 넘은 지금은 만났던 남자의 수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며 "어렸을 때는 한 달에 한 명 정도 사귀었다. 인생에 있어서 이성 친구와 사귀었던 경험들은 저에게 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나르샤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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