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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그 녀석' 노홍철 언급에 "덥다" 당황

기사입력 2015.04.08 12:08 / 기사수정 2015.04.19 12:50



▲ 장윤정 노홍철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백인백곡-끝까지 간다' 장윤정이 노홍철 언급에 당황했다.

7일 방송된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서 미쓰에이의 민과 가수 박지민이 출연했다.

이날 민은 선곡단 중 댄스에 자신 있는 사람을 찾았고 한 여성이 무대에 올라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그는 자신이 선곡한 노래를 소개하며 "내 노래는 방송에 요즘 안 나오는 그 녀석이 리메이크 한 곡이다"고 설명했다. '그 녀석'은 장윤정의 옛 연인 노홍철을 언급한 것.

장윤정은 "그걸 날 보면서 얘기했구나. 괜찮다. 뭐 어떠냐"면서 "덥다"는 말을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나 쿨 한 여자야'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을 더했다.

대중문화부 sports@xportsnews.com

[사진 = 장윤정 노홍철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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